걸그룹 달샤벳 출신 비키…‘바리새인’ 파격 노출 “밤잠 설칠 정도”

입력 2014-10-04 1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달샤벳 출신 비키 ‘바리새인’전라 파격 노출

(바리새인 영화 포스터)

영화‘바리새인’에서 걸그룹 달샤벳 출신 비키가 전라노출을 선보여 화제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화 ‘바리새인’의 한 장면이 올라왔다. 이 장면에는 달샤벳 출신 비키가 선보이는 파격 노출신이 담겨있다.

‘바리새인’은 걸그룹 멤버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달샤벳 출신의 비키(강은혜)가 엄격한 집안에서 자란 승기(예학영)를 유혹하는 내용이다. 달샤벳 출신 비키는 ‘바리새인’에서 비키는 어릴 적 성폭행을 당했던 상처가 있는 캐릭터를 맡아 열연했다.

달샤벳 출신 비키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처음 바리새인 시나리오를 받고 노출 연기에 대해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라고 밝혔다. 이어 “바리새인에서 노출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밤새 고민했다”고 덧붙였다.

개봉 전부터 숱한 화제를 뿌렸던 영화 ‘바리새인’은 걸그룹 멤버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비키(강은혜)와 쥬얼리 출신 조민아, 그리고 밀크의 김보미가 출연해 걸그룹 최초 노출 화제작이다. ‘바리새인’은 영화 포스터 공개 직후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유해성 판정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49,000
    • +0.13%
    • 이더리움
    • 2,717,000
    • +1%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16%
    • 리플
    • 1,485
    • -2.11%
    • 솔라나
    • 104,100
    • -1.42%
    • 에이다
    • 293
    • +8.12%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31
    • -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40
    • +3.02%
    • 체인링크
    • 11,730
    • +0.77%
    • 샌드박스
    • 58.56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