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4분기 실적 개선 본격화∙배당 메리트 – 한국투자증권

입력 2014-10-02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2일 모두투어에 대해 여행업종의 선행지표인 예약률의 증가 추세 지속으로 4분기 실적 개선 본격화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3만4000원을 유지했다.

최민하 연구원은 “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빕 4.7% 증가한 453억원, 영업이익은 11.9% 감소한 78억원”이라며 “3분기 실적은 기대보다 약하겠지만 4분기는 예약률 상승 추세가 지속되며 4분기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시그널로 보인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지난달 해외 패키지 송출객수는 플러스 성장세로 전환했고, 예약률은 이달 11.7%, 11월 32.9%, 12월 49.8%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4.1%, 48.2%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올해 별도기준 배당성향은 34.1%로 예상되며 주주친화정책의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상향될 것”으로 전망했다.


대표이사
우종웅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0,000
    • +0.39%
    • 이더리움
    • 3,042,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53%
    • 리플
    • 2,026
    • +0.05%
    • 솔라나
    • 127,300
    • +1.92%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3.09%
    • 체인링크
    • 13,290
    • +1.4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