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본사 ‘에코랩’서 소방훈련

입력 2014-10-01 1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케미칼이 분당소방서와 공동으로 1일 판교 SK케미칼 에코랩에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차량이 화재 진압 훈련을 하고 있다.(사진제공=SK케미칼)
SK케미칼은 분당소방서와 공동으로 판교 SK케미칼 에코랩에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훈련은 오후 2시 SK케미칼 연구동 5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화재발견, 화재신고, 초기진화, 대피훈련, 소방서 합동 진화, 환자후송의 순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분당소방서 소속 소방관 60명과 소방차 15대를 비롯해 성남시청, 분당구청, 분당경찰서, 분당보건소, 한전, KT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SK케미칼 임직원 700여명이 참가해 실제상황을 방불케 했다.

SK케미칼 현장경영실장 안동현 상무는 “에코랩은 평소에도 연구동 73개 실험실에서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에 대해 지속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해왔다”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비상상황 발생 시 구성원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 의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케미칼은 본사 에코랩을 비롯해 울산공장, 청주공장, 안동공장등 전 사업장에 안전관리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체계적인 교육·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2013년 1회 친환경 건물 소방훈련을 진행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3: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56,000
    • +1.43%
    • 이더리움
    • 3,537,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15%
    • 리플
    • 2,132
    • +0.9%
    • 솔라나
    • 129,900
    • +1.33%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54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75%
    • 체인링크
    • 14,130
    • +1.8%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