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고객과 함께 튜닝·레이싱 이야기 나눈다

입력 2014-09-3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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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경험 제공할 것”

▲현대차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내달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동안 고객 40명(총 80명)을 초청해 ‘튜닝 및 레이싱에 대한 대화’ 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사진=현대자동차)

현대차는 서울 강남구에 있는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내달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 동안 고객 40명(총 80명)을 초청해 ‘튜닝 및 레이싱에 대한 대화’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날 행사를 통해 자사의 커스터마이징 브랜드인 ‘튜익스’에서부터 실제로 레이싱에 참가하는 튜닝 차량을 선보인다. 튜닝 부품들에 대한 정보와 올바른 튜닝 방법 등도 알려줄 계획이다.

또 국내 자동차 레이싱 대회 전문가인 유경록 KSF 운영위원장, ‘KSF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에 출전하는 권봄이 선수(27, 서한퍼플모터스포트 소속) 등이 참석해 고객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들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와 현대 모터스튜디오 홈페이지(motorstudio.hyundai.com)를 통해 내달 15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지난 5월 문을 연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고객이 직접 현대차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달까지 누적 방문자 수 6만3000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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