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나 귀뚜라미와 산다' 신규 광고 방영

입력 2014-09-3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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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광규ㆍ파비앙… 친숙함 배경으로 '연료비 절감' 강조

▲귀뚜라미 '나 귀뚜라미와 산다' 신규 광고 속 모델 김광규(왼쪽)와 파비앙.(사진=귀뚜라미)

귀뚜라미는 다음달 1일부터 '나 귀뚜라미와 산다'라는 콘셉트로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가스비 잡는 네가지', '가스비 잡는 꽃할배' 광고를 전개했던 귀뚜라미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연료비 절감'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친근한 신뢰감을 배가시키기 위해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TV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김광규와 파비앙을 모델로 선정했다. 김광규는 영화,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구수하면서도 친근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연기파 배우이며, 파비앙은 전형적인 한국 자취남의 라이프를 선보여 사랑받고 있는 한국 생활 6년차 프랑스인 연기자다.

귀뚜라미는 이번 광고에서 소비자들이 보일러를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스비 절감’에 대한 이슈를 감성적으로 접근할 방침이다. 귀뚜라미의 기술력을 유쾌하게 전달해 돌출도와 집중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뚜라미는 ‘연료비 절감’이라는 브랜드 자산을 더욱더 강화함과 동시에 보일러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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