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총학생회 회장 학사경고 누적으로 제명

입력 2014-09-29 1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대학교 총학생회 첫 장애인 회장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경환(28) 총학생회장이 학사경고 누적으로 제명됐다.

2005년 입학한 이 전 총학생회장은 학사경고를 4번 받아 2008년 제적됐다가 재입학했으나 또다시 학사경고를 2번 받아 제명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대 학칙에 따르면 학사 제적됐다가 재입학한 학생이 학사 경고 2회를 받으면 학사 제명되며, 재입학은 한 번만 허용된다.

이런 가운데 김예나(24) 전 부총학생회장은 지난 28일 열린 총학생회운영위원회의 사퇴권고안 의결에 따라 물러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대 총학생회 업무는 오는 11월 총학생회 선거 전까지 단과대학생회장으로 구성된 연석회의가 대신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08,000
    • -1.81%
    • 이더리움
    • 2,491,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0.41%
    • 리플
    • 1,641
    • -1.62%
    • 솔라나
    • 104,500
    • -0.95%
    • 에이다
    • 227
    • -1.73%
    • 트론
    • 500
    • +0.6%
    • 스텔라루멘
    • 285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0.88%
    • 체인링크
    • 11,400
    • -1.21%
    • 샌드박스
    • 76.02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