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청소년경제증권교실 ‘2014 경제골든벨’ 본선 개최

입력 2014-09-29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와 함께 ‘2014 경제골든벨’ 본선 대회를 9월 26~27일 양일에 걸쳐 용인에버랜드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제골든벨은 초등학교 4~6학년을 위한 삼성증권의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청소년경제증권교실의 '경제놀이터'에서 배운 내용을 공유하는 행사다.

이날 개최된 본선대회에는 지난 7~8월 지역별 예선을 거친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울산열린지역아동센터에서 우승자를 배출했다. 행사에는 삼성증권 대학생 봉사단 YAHO(야호),삼성증권과 각 지역별 실무자를 포함 총 160여명이 참석했다.

1박 2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제골든벨' 본선대회에 후 에버랜드 관람 및 한국잡월드 직업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삼성증권의 ‘청소년경제증권교실’은 어린이, 청소년에게 올바른 경제관을 심어주기 위해 시작한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육내용과 연령에 따라 경제놀이터·경제아카데미·영코노믹스 등으로 나뉘어 진행중이다.이 사업은 2005년부터 시작해 그동안 총 16만명 이상이 학습 혜택을 받은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08,000
    • +0.31%
    • 이더리움
    • 2,661,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1.26%
    • 리플
    • 1,529
    • -0.78%
    • 솔라나
    • 104,900
    • +0.19%
    • 에이다
    • 274
    • -0.72%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20
    • -1.19%
    • 샌드박스
    • 59.55
    • -1.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