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플랜업 지수형 ELS’ 3종 출시

입력 2014-09-25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25일부터 26일까지 지수형 ELS 3종을 판매한다. 이번에 출시된 지수형 ELS는 원금손실조건을 45% 수준으로 낮춰 안정성을 높이고, 첫 두 번의 조기상환평가일에 상환될 경우 추가수익이 제공되는 등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출시했다.

'플랜업 제 4491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원금손실조건이 45%로 손실의 위험을 낮춘 점이 특징이다.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가 3년 동안 한번도 최초 기준가격의 45%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연 5.8%(세전)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의 기회도 주어진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5%(6, 12개월), 90%(18, 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5.8%(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단, 만기 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 미만이고 전체 기간 동안 한번이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플랜업 제 4492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연 6~9%(세전) 수익을 추구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6개월마다 돌아오는 첫 번째와 두 번째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 이상인 경우 연 3%의 보너스 수익을 받아 연 9%(세전)의 수익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1년 이내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18, 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6%(세전)의 수익이 지급된다. 단,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0% 미만이고 전체 기간 동안 한번이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지수형 ELS는 원금손실의 위험을 낮추거나, 빠른 조기상환시 추가적인 수익이 제공되는 등 안정성을 추구하고, 고객들이 만족할만한 수익률을 제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ELS 투자경험이 많지않거나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투자상품이 될 것”이라 말했다.

이 외에도, 6%대 중수익을 추구하는 지수형 ELS도 함께 판매한다. '플랜업 제 4490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로 연 6.5%(세전)의 수익을 추구한다.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5%(6, 12개월), 90%(18, 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6.5%(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단, 만기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 미만이고 전체 기간 동안 한번이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상품가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신영증권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51,000
    • +0.63%
    • 이더리움
    • 2,669,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07%
    • 리플
    • 1,534
    • -0.07%
    • 솔라나
    • 105,400
    • +0.09%
    • 에이다
    • 274
    • -0.72%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1.05%
    • 체인링크
    • 11,680
    • -0.43%
    • 샌드박스
    • 59.5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