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윤종신ㆍ전미라 아들, 눈물 펑펑 “나 다시 할래”

입력 2014-09-24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캡처)

윤종신 전미라 부부의 아들 윤라익이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눈물을 보였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전미라 아들 윤라익과 예체능 멤버들의 특별 이벤트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윤라익은 첫 번째 상대로 개그맨 정형돈과 대결했다. 정형돈은 아이와의 대결이기에 난감해했으나 결국 7점내기 시합에서 승리했다.

이어 윤라익은 다음 상대로 개그맨 양상국을 지목했다. 윤라익은 양상국을 이기기 위해 발리를 구사하고 분노의 라켓질을 하는 등 선전했으나 지고 말았다.

울음을 참던 윤라익은 MC 강호동이 “울면 안 돼요”라고 하는 순간 눈물을 쏟았다. 윤라익은 엄마 전미라의 무릎에 얼굴을 묻었다. 전미라는 아들에게 “네가 하던 것보다 실력 발휘가 안 됐지”라고 위로했다. 윤라익은 “나 다시 할 거야”라며 엄마의 손을 붙잡고 울었다.

‘우리동네 예체능’ 전미라 소식에 네티즌은 “‘우리동네 예체능’ 전미라, 세 아이 엄마 맞아?” “‘우리동네 예체능’ 전미라 아들 윤라익, 눈물 쏟을 것까지야” “‘우리동네 예체능’ 전미라, 우월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1: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00,000
    • +0.17%
    • 이더리움
    • 3,487,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3.26%
    • 리플
    • 2,084
    • +0.39%
    • 솔라나
    • 127,500
    • +1.51%
    • 에이다
    • 386
    • +3.49%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1.13%
    • 체인링크
    • 14,440
    • +3%
    • 샌드박스
    • 111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