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소니 신용등급 강등 시사

입력 2014-09-1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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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일본 소니의 신용등급을 투자등급 이하로 강등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S&P는 소니의 모바일 사업부 EBITA(감가상각 전 영업이익)가 지속적으로 악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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