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힐링 아파트’]대림산업 ‘아크로리버파크’38층 초고층… 탁 트인 조망일조권 ‘굿’

입력 2014-09-1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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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리버파크 2회차] 아크로리버파크 2회차 조감도.(사진=대림산업)

한강을 품은 서울 서초구 반포로 소재 ‘아크로리버파크’가 이달 중순 2회차 신규 일반분양 물량을 선보인다.

반포 ‘아크로리버파크’는 총 2회로 나눠 신규분양을 진행하고 있으며, 1회차에는 신반포1차 1~19동을, 2회차에는 20~21동을 재건축하는 것으로 21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에 따라 지난해 공급된 1회차 물량과 합쳐 전체 1612가구 대단지를 형성하게 된다.

이 단지는 교육, 교통, 문화, 편의시설 등 완벽한 주거환경으로 대표 부촌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는 반포의 중심에 위치한 만큼 지역 프리미엄을 톡톡히 누릴 수 있다.

또한 이 단지는 강남 한강변에 10년 만에 공급된 아파트인 데다가 강남 한강변에서는 최초로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돼 최고 38층 초고층으로 건설된다.

우선 동 배치를 오픈 뷰(open view)와 59m의 동간 이격거리로 실현해 탁 트인 조망권과 풍부한 일조권을 확보했다. 또한 단지 내 6개 테마정원뿐만 아니라 서측공원과 보행로를 따라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까지 연결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아울러 단지 내에서도 메인 커뮤니티와 지하철 접근성이 우수한 것도 특징으로 꼽힌다.

특히 천장 높이를 기존 아파트보다 30㎝나 더 높은 2.6m로 설계해 다른 아파트와 차별화되는 개방감과 일조량을 제공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 지상 38층의 15개동 총 1612가구 중 전용면적 59~164㎡, 213가구가 일반분양 분으로 배정된다. 면적별 가구수는 △59㎡ 40가구 △84㎡ 118가구 △112㎡ 15가구 △129㎡ 33가구 △164㎡ 7가구 등 중소형이 74%를 차지한다. 입주시기는 이미 분양된 1회차와 같은 2016년 8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1 도산공원 사거리에서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 방면 우측에 마련될 예정이다. 1600-9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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