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美 FOMC 결과 국내 금융시장에 큰 영향 없을 것”

입력 2014-09-18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늘 스코틀랜드 독립 투표결과 발표 대비해 24시간 비상점검체제 가동중”

한국은행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와 관련, “기존 정책 스탠스가 유지된 것으로 평가한다”면서 “국내 금융시장의 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한은은 FOMC 회의 결과가 국내외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이날 오전 8시 김준일 부총재보 주재로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열어 이같이 판단했다.

한은은 이날로 예정된 스코틀랜드 독립에 대한 국민투표 결과에 따른 시장 상황을 모니터링하고자 국외 사무소와 24시간 비상점검체제를 가동하고 필요하면 다시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열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2: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48,000
    • -1.4%
    • 이더리움
    • 3,043,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12%
    • 리플
    • 2,057
    • -0.39%
    • 솔라나
    • 129,200
    • -1.45%
    • 에이다
    • 395
    • -1%
    • 트론
    • 417
    • +0%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3.34%
    • 체인링크
    • 13,540
    • +0.45%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