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시청률 상승으로 31.8% 기록… 30%대 재진입

입력 2014-09-15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왔다 장보리’ 화면 캡처)

‘왔다! 장보리’가 시청률 30%대에 재진입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1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31.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13일 방송분이 시청률 29.9%를 기록한 수치보다 1.9%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는 도혜옥(황영희 분)과 옥수(양미경 분)의 대화를 우연히 듣다 출생의 비밀을 알아채는 도비단(김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혜옥은 “자기도 남의 새끼 데려다 키웠으면 알 것 아니냐. 보리야말로 비단이가 뭘 보고 배우겠냐. 낳아준 친엄마 아니면 저렇게 버려도 된다고 생각할 것 아니냐”며 옥수에게 도보리를 원망했다.

그 때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골목을 지나던 도비단은 도보리가 자신의 친엄마가 아니라는 사실을 아이스크림을 떨어뜨리며 바닥에 털썩 주저앉았다.

충격을 받은 도비단은 골목을 나와 밖으로 내달렸고, 도로 위를 건너던 덤프트럭과 마주했다. 이를 본 문지상(성혁 분)이 도비단을 구하기 위해 급히 차도로 뛰어들어 두 사람의 운명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시청자의 기대를 끌어모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은 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3,000
    • +1.37%
    • 이더리움
    • 2,623,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7%
    • 리플
    • 1,733
    • +1.4%
    • 솔라나
    • 109,200
    • +4.6%
    • 에이다
    • 246
    • +0.82%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3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70
    • +0.34%
    • 샌드박스
    • 90.03
    • +17.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