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건설, 평택 소사벌지구 '강일타워' 상가 분양

입력 2014-09-1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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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m²당 2000만원대…아파트단지 형성 수요층 풍부

강일건설은 평택시 비전동 소재 소사벌지구에 '강일타워' 상가를 분양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강일타워는 연면적 3308.535m², 지상 3층 규모로 총 21개 점포로 이뤄져 있다. 이 타워는 1058가구의 효성백년가약 아파트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또 2016년 5월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아파트와 우미린 아파트 등 5000여 가구가 인근 지역에 입주 예정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게 된다.

특히 소사벌지구에서는 유일하게 중도금이 없는 계약조건으로 계약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추고 있다. 분양가도 전용 3.3㎡당 2000만원대로 실투자금 1억~2억원으로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소사벌지구는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가 평택에 들어서면서 투자 유망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이 곳에는 KTX 호남선과 경부선을 갈아타는 환승역 역할을 하게 될 신평택 역사가 건립되며 오는 2016년에는 주한미군기지가 평택으로 완전 이전한다. 이로 인해 평택에서 서울로의 접근성이 좋아지고 군인·군무원·관련기업체 직원 등 8만여명의 평택이주도 예상된다.

현재 강일타워는 지난 7월 건축 및 착공허가를 마치고 내년 1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031-692-2470

▲경기도 평택 소사벌지구에 공급되는 '강일타워' 조감도.(사진=강일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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