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김옥빈, 유건과의 재회 “첫사랑 연인, 생각만 해도 애틋해”

입력 2014-09-0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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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 김옥빈, 유건

(KBS 유나의 거리 화면 캡쳐)

유나의 거리에서 김옥빈과 유건이 첫사랑 감정이 화제다.

9일 JTBC 월화 특별기획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김옥빈과 유건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김옥빈과 유건은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KBS 2TV ‘안녕하세요 하느님’에서 안타까운 사랑이야기의 주인공으로, 8년 만에 ‘유나의 거리’에서 재회했다.

이날 유나(김옥빈 분)와 첫사랑인 태식(유건 분)이 만났다. 태식은 7년 전 유나와 소매치기를 하던 중 경찰에 발각돼, 유나의 죄까지 자신이 대신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나의 거리, 김옥빈과 유건 잘 어울려”, “유나의 거리, 잘 됐으면 좋겠다”, “유나의 거리, 첫사랑 이뤄지게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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