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총사’ 이진욱-서현진, 침실 키스…화끈한 포즈 ‘심쿵’

입력 2014-09-07 22: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진욱과 서현진이 화끈한 포즈로 키스신을 완성했다.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에서 소현세자와 강빈 역을 맡아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진욱과 서현진의 달달한 스킨십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동안의 방송에서는 소현세자(이진욱)가 평소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냉철한 인물인데 반해, 강빈(서현진)은 그런 세자를 향한 애정을 귀엽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 왔다.

7일 방송에는 누워 있는 강빈에게 소현세자가 마치 스킨십을 하려는 듯 얼굴을 가까이 맞댔. 이후 어색했던 두 사람의 관계가 진전되는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그 어느 때보다 증폭되고 있다.

이 장면에서는 소현세자가 강빈에게 “잠시 더 머물다 가시오”라는 다정한 말을 건네며, 살며시 손을 잡고는 강빈의 얼굴 가까이 다가가는 것. 이에 강빈은 무언가를 기대한 듯 눈을 꼭 감고 입술을 내밀고 있어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삼총사’ 이진욱 서현진 키스신에 심쿵” “‘삼총사’ 뭔데 추석 전날 밤에 이렇게 설레게 하는 거?” “‘삼총사’ 일주일에 두 번이라도 해줬으면” “‘삼총사’ 다음 주까지 또 어떻게 기다림?”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35,000
    • -2.15%
    • 이더리움
    • 2,453,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287,200
    • -1.88%
    • 리플
    • 1,628
    • -2.69%
    • 솔라나
    • 103,000
    • -2%
    • 에이다
    • 224
    • -2.18%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3
    • -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70
    • -1.64%
    • 체인링크
    • 11,270
    • -1.83%
    • 샌드박스
    • 76.2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