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산하 41개 공공기관과 부정부패 척결 워크숍 열어

입력 2014-09-02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상직 장관 " 부정부패 예방과 척결에 더욱 분발 해 줄 것"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한국기술센터 국제회의실에서 한전 조환익사장 등 산하 41개 공공기관장과 상임감사가 참석한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 참석한 공공기관장과 상임감사들은 ‘부청부패 척결․청렴실천 서약서’에 서명하고 실천하는데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서약서에는 △부정부패 예방 △알선․청탁 금지 △금품․향응수수 금지 △공정한 직무수행 △청렴생활 솔선수범’ 등 임직원이 준수해야 할 5개 항목을 담고 있다.

윤상직 장관은 이 자리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와 깨끗한 주변관리가 공직사회의 초석이라고 강조하고, 힘들게 쌓아온 신뢰가 부정부패로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는 일이 없도록 부정부패 예방과 척결에 더욱 분발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산업통상자원부는 부정부패에 연루될 경우, 일벌백계 차원에서 무관용 원칙을 엄격히 적용해 공공기관에 부정부패가 다시는 발붙일 수 없도록 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72,000
    • +1.77%
    • 이더리움
    • 3,102,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18%
    • 리플
    • 2,063
    • +2.38%
    • 솔라나
    • 130,700
    • +2.99%
    • 에이다
    • 394
    • +2.6%
    • 트론
    • 430
    • +1.42%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1.02%
    • 체인링크
    • 13,480
    • +2.43%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