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꾼 일지’ 정일우-정윤호-윤태영, 합방 포착…쌍둥이 포즈로 쌔근쌔근

입력 2014-09-0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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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래몽레인 제공)

‘야경꾼 일지’ 정일우-정윤호-윤태영이 합방을 한 모습이 포착됐다.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 측은 정일우-정윤호-윤태영이 한 방에 있는 모습을 담은 스틸을 1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린(정일우 분)과 무석(정윤호 분), 조상헌(윤태영 분)이 한 방에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제 방인 듯 편안해 보이는 이린의 모습과 함께 민망해 하는 무석, 당황한 조상헌의 모습이 무슨 상황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는 이린이 자신과 무석 때문에 잠을 편히 못 자는 도하(고성희 분)를 위해 방을 비워주고서는 무석을 데리고 조상헌의 방으로 향한 것으로, 이린은 조상헌의 방으로 가 고개만 빼꼼 내밀고 눈치를 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깜짝 놀란 듯한 조상헌의 표정과 어두운 방안에서 쌍둥이 포즈로 잠을 청하고 있는 이린과 무석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그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조상헌을 놀라게 한 일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야경꾼 일지’는 2일 오후 10시부터 연속 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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