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하반기 신입사원 160명 대상 입사식 개최

입력 2014-08-26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월 말부터 8주간 이론 및 체험 교육 진행

▲현대모비스 ‘2014 하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에서 정명철 사장을 비롯한 각 본부의 임원들이 배석해 만찬을 함께한 가운데 현대모비스 사내 밴드인 ‘모비션’이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는 지난 25일 2014년 하반기 입사한 신입사원 160명에 대한 입사식을 경기도 용인 기술연구소에서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입사식에는 정명철 사장을 비롯한 각 본부의 임원들이 배석해 신입사원들의 입사를 축하했으며, 연수 활동보고 및 대표이사 격려사, 사령장 수여, 임원들과의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입사식에 앞서 현대모비스는 지난 6월 말부터 두 달간 자동차 구조와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이론 강의를 펼쳤다. 또 자동차 구조학에 대한 온라인 강의 및 자동차 분해 실습, 아산물류센터와 진천공장 등 주요 사업장 견학, 차량을 직접 운전해보는 시승프로그램 등 연수기간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들도 함께 진행됐다.

현대모비스 대표 정명철 사장은 “여러분은 지금 회사생활이라는 새로운 이름의 달리기, 그 출발선 상에 서있다”며 “지금의 열정과 패기로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한다면 어느 순간 훌쩍 성장한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3: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88,000
    • +6.38%
    • 이더리움
    • 3,094,000
    • +7.65%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3.86%
    • 리플
    • 2,072
    • +4.54%
    • 솔라나
    • 131,400
    • +4.78%
    • 에이다
    • 400
    • +3.9%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31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02%
    • 체인링크
    • 13,470
    • +5.07%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