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축구단 승인…K리그 챌린지 참가는 언제부터?

입력 2014-08-22 2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랜드 축구단 승인

▲이랜드그룹이 14일 프로축구단 창단을 공식 선언했다. 박성경 이랜드그룹 부회장이 이날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다목적회의실에서 프로축구단 창단 의향서를 한국프로축구연맹(권오갑 총재)에 제출하기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

이랜드 축구단의 회원 가입이 승인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14년 제4차(통산 153차) 이사회를 열고 이랜드 축구단 회원 가입과 신생구단 지원방안을 승인하고 신임 상벌위원을 위촉했다.

이로써 이랜드 축구단은 서울특별시 연고, 잠실종합운동장을 홈경기장으로 2015년부터 K리그 챌린지(2부리그)에 참가하게 된다.

이랜드 축구단은 자생형 프로구단을 표방하며 스포테인먼트를 통한 관중 1위 구단, 최단 기간 1부 승격, 비즈니스 강화로 4년 내 흑자 전환 등을 목표로 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 이랜드 축구단은 연맹 규정 제 1장(클럽)에 따라 2015년 2월 말일까지 K리그 챌린지 가입금 5억원, 연회비 5000만 원을 납부해야 하며 승격 시에는 클래식(1부리그) 가입금 5억원과 연회비 1억5000만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

이같은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랜드 축구단 승인, 환영한다" "이랜드 축구단 승인, 축구단은 경영은 잘 이뤄져야 할텐데" "이랜드 축구단 승인, 좋은 경기 부탁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권사 센터장 11인 “하반기는 분할 매수 타이밍⋯순환매 와야 코스피 1만 간다” [하반기 증시 전망]
  • 단독 K9·K2 수출 공식 바뀐다…드론戰 시대 활로 찾는 지상무기 [K-방산, 넥스트 칩]
  • "내릴 이유가 없다"⋯서울·수도권, 전세 상승 '만장일치' [하반기 부동산시장 전망②]
  • 항암신약 FDA 허가 도전한 HLB, ‘운명의 날’ 다가온다
  • 단독 KT, 내부시스템 개편 프로젝트 ‘카이로스-X’ 전면 중단
  •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최소 1450명으로 늘어
  • PDRN 이을 다음 타자는 NAD·NMN⋯화장품 성분 경쟁 뜨겁다[K뷰티 기술 전쟁]
  • "첨단 반도체 원가율 탕후루보다 낮다?"…SK하이닉스, 압도적 수익성에 전망도 '맑음'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14: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82,000
    • -0.08%
    • 이더리움
    • 2,395,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295,800
    • +0.54%
    • 리플
    • 1,585
    • -0.13%
    • 솔라나
    • 108,800
    • +1.68%
    • 에이다
    • 219
    • -0.45%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50
    • +3.74%
    • 체인링크
    • 11,060
    • +0.36%
    • 샌드박스
    • 70.43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