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컬투쇼’ 일일 DJ…“이제 나를 보이고 싶다”

입력 2014-08-2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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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사진=JTBC)

미스코리아 출신 연기자 오현경이 SBS 파워FM ‘컬투쇼’이 일일 DJ로 나섰다.

‘컬투쇼’는 현재 김태균의 휴가로 성시경 이상우 오현경 등이 일일 DJ로 나서 청취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중이다.

22일 일일 DJ가 된 오현경은 “어릴 때는 수줍음이 많았고, 최근에는 연기에 집중하느라 나를 보일 기회가 없었다”며 “이제 나를 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청취자들은 “오현경 일일 DJ 새롭다” “오현경 서서히 활동 영역 넓혀가는 모습 보기 좋다” “오현경 목소리 좋네. 고정 DJ해도 손색이 없을 듯” “오현경 새벽시간 DJ에 잘 어울릴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현경은 현재 JTBC ‘유자식이 상팔자’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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