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 아이돌’ JJCC, 22일 ‘뮤직뱅크’로 컴백…K-POP에 본격 도전장

입력 2014-08-2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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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더잭키찬그룹코리아)

지난 3월, ‘성룡 아이돌’로 불리며 관심을 모은 아이돌 그룹 JJCC(제이제이씨씨)가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JJCC는 22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뮤직뱅크’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빙빙빙’으로 컴백무대를 갖는다.

JJCC의 신곡 ‘빙빙빙’은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으며 음악적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강렬한 비트 사운드 뒤에 서정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이었던 데뷔곡 ‘첨엔 다 그래’와 달리, 마초적 남성미가 느껴지는 강인한 카리스마로 새로운 매력을 보인다는 계획이다.

JJCC는 특히 세계적인 태권 퍼포먼스 그룹 ‘K-타이거즈’와의 합동 스테이지를 마련, K-POP과 태권도, 아크로바틱 등을 접목시킨 강렬하고 파워풀한 칼 군무를 통해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더잭키찬그룹코리아 관계자는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가능성이 아닌 실력을 입증시켜 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히며 “그간의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게 최고의 컴백 무대를 보여드리겠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당찬 각오를 덧붙였다.

지난 21일 1ST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컴백을 알린 JJCC는 이번 ‘뮤직뱅크’ 출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날 방송되는 ‘뮤직뱅크’에는 JJCC 외에, 태민, 카라, 시크릿, 오렌지 캬라멜, 블락비, 레드 벨벳, 써니힐, 김완선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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