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럼증의 원인, 뇌졸중·약물 부작용 등 다양

입력 2014-08-0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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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의 원인

최근 어지럼증의 원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어지럼증은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대부분은 증상이 경미하고 자연히 소실된다.

하지만 중증의 경우에는 이야기다 달라진다. 의학계에 따르면 중증은 갑자기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심한 어지러움을 느끼기도 하며 심한 구토도 유발한다, 또 균형을 잃고 쓰러져 골절 등의 이차적인 손상을 입기도 한다. 특히 어지럼증은 나이가 많을수록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노인들에게 매우 위험할 수 있다.

어지럼증의 원인은 평형기능장애, 뇌졸중, 심혈관계 질환, 내분비계 질환, 심인성 원인, 약물 부작용 등 다양하다. 이중 평형기능장애가 가장 흔한 원인이 된다.

평형기능이란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움직일 때 몸의 균형을 유지하며 물체가 흔들리지 않고 똑바로 보이도록 하는 기능이다.

평형기능을 조절하는 신경계 중 어느 한 곳이라도 이상이 있다면 어지럼증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귀의 평형기관(전정기관) 장애로 발생하게 된다.

어지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술, 담배, 커피, 설탕 등을 삼가야 하고 담백한 식사 습관을 들여야 한다. 또 화장품, 향수, 락스 등 향이 강한 용품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어지럼증의 원인에 대해 네티즌들은 “어지럼증의 원인, 종류가 다양하구나”, “어지럼증의 원인, 이제야 알았네”, “어지럼증의 원인, 예방법 잘 알아둬야 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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