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매입자금으로 보유주식 매도 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3%금리

입력 2014-08-08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목: 주식매입자금으로 보유주식 매도 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3%금리

씽크풀스탁론은 증권계좌에 예탁금 및 주식을 보유중인 고객이면 다른 담보나 신용등급에 제한 없이 누구나 평가금액의 최대 3배, 최고 3억까지 주식투자자금을 지원해주고 있다. 원하는 경우 언제라고 추가대출 및 일부 상환이 가능하고 반대매매 비율도 115%를 적용해서 여유롭고 안정적인 계좌관리가 가능하다. 기간은 최장 5년 동안 사용 가능하며, 연장수수료 및 중도 상환수수료도 없어서 단기 및 장기간 이용하려는 고객에게 모두 유리한 상품이다.

증권사 미수/신용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에게도 월 3.3%의 금리로 보유주식 매도 없이 대환이 가능하며, 복잡한 절차 없이 인터넷으로 신청 즉시 증권계좌에 입금되어 최근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증권사: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동양증권, 신한투자증권, SK증권,

NH농협증권, LIG투자증권, 동부증권, 하이투자증권, KB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교보증권, 현대증권, KB투자증권 등

-. 금융기관: KB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동부저축은행, BS캐피탈, NH농협캐피탈, 동부화재해상보험, LIG손해보험 등

- 금리 최저 3.3%(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평균 7.5%~8.5%)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가능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08월 08일 종목검색 랭킹 50

다음, KODEX레버리지, 삼성전자, 컴투스, SK하이닉스, KODEX200, 선데이토즈, KODEX인버스, 쿠쿠전자, 한국전력, 현대차, CJ E&M, LG전자, 리홈쿠첸, 게임빌, NAVER, 네오위즈게임즈, 차바이오텍, 서울반도체, SK텔레콤, 기아차, 현대모비스, POSCO, 삼성물산, 우리산업, NHN엔터테인먼트, KT, 마크로젠, 호텔신라, LG디스플레이, 네오위즈인터넷, 팬오션, 셀트리온, 현대중공업, 삼성SDI, 대한뉴팜, CJ CGV, MPK, 위메이드, SK, KT&G, 네오위즈홀딩스, 키이스트, LG생활건강, 한솔제지,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LG, SK이노베이션, 한화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조기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1.16] 전환청구권ㆍ신주인수권ㆍ교환청구권행사

  • 대표이사
    장재헌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5.12.30]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대표이사
    강종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1.1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1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광교신도시 국평 평균 11억 돌파…광교자이더클래스 25억 원대 최고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09: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63,000
    • -3.25%
    • 이더리움
    • 4,427,000
    • -6.11%
    • 비트코인 캐시
    • 867,000
    • +0.12%
    • 리플
    • 2,853
    • -2.86%
    • 솔라나
    • 189,900
    • -4.04%
    • 에이다
    • 532
    • -2.39%
    • 트론
    • 443
    • -3.49%
    • 스텔라루멘
    • 315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30
    • -2.72%
    • 체인링크
    • 18,270
    • -3.94%
    • 샌드박스
    • 204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