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소외아동 위한 공연 축제 열어

입력 2014-08-0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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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소외 아동 3500명에 꿈의 무대 선물

현대자동차그룹은 1일 경기도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전국 28개 아동복지시설의 문화공연팀이 한자리에 모여 이중 13개팀이 공연을 선보이는 ‘2014 아트드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800여명의 관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시설 저소득층 아동 및 청소년으로 구성된 총 13개 공연팀이 1년 동안 준비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꾸며졌다.

‘아트드림 프로젝트’는 현대차그룹이 2007년부터 한국아동복지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손잡고 복지시설의 아동 및 청소년의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현대차그룹은 2007년부터 한국아동복지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매년 전국 28여개 복지시설 아동 및 청소년들의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아트드림 프로젝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07년 처음 도입된 이래 올해까지 총 3500여명의 아이들이 문화예술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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