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정준호 "6개월 된 아들, 나만 보면 한숨쉰다" 폭로

입력 2014-07-3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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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KBS 2TV '해피투게더' )

'해피투게더' 정준호가 6개월 된 아들의 독특한 행동을 폭로했다.

3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능력자 특집'으로 꾸며져 이영표 KBS 축구 해설위원, 조우종 KBS 아나운서, 배우 정준호, 가수 김흥국, 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출연한다.

지난 2011년 이하정과 결혼한 정준호는 "6개월 된 아들이 있다"며 “목욕도 시켜주고 마시지도 해주는데 아들이 나를 어려워한다”고 밝혔다.

정준호는 이어 "아들이 아직 어리지만 나만 보면 한숨을 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호의 말에 네티즌들은 "6개월 된 아들이 뭘 알겠나", "정준호가 웃기려고 한 말인 듯", "6개월 됐으면 뭘 해도 예뻐보일 것 같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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