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경인양행, 사카린 확대 허용…7%대 상승 ‘신고가’

입력 2014-07-2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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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양행이 정부의 사카린 허용 영역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상승세다.

28일 오전 9시6분 현재 경인양행은 전날보다 7.59%(510원) 오른 7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 째 사승세를 이어가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증권가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사카린 적용 범위를 확대함에 따라 국내 사카린 시장이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신근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설탕, 액상과당 대비 우수한 점을 바탕으로 사카린의 국내 시장 침투율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며 “국내 유일의 사카린 제조업체제이엠씨 지분 79.5%를 보유한 경인양행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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