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중국 광저우 팹 적절한 판단…3분기 후반 풀가동”

입력 2014-07-23 1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디스플레이가 중국 광저우 8세대 공장 설립이 적절한 판단이었다고 밝혔다.

김상돈 LG디스플레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2분기 실적설명회’에서 “중국 광저우 공장 착공은 대화면 수요 증가와 중국 시장 성장 등 시장의 필요성과 맞아 떨어진 적절한 판단이었다”며 “양산을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수율과 생산성이 빠르게 올라가고 있어, 수요적인 측면에서 대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전무는 “중국 공장 가동으로 생산능력(CAPA)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며 “이는 신기술로의 전환의 의미가 크고, 실질적인 생산능력 중가는 크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전무는 중국 공장의 풀가동 시점을 3분기 후반으로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40,000
    • +0.42%
    • 이더리움
    • 3,452,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25%
    • 리플
    • 2,109
    • +4.41%
    • 솔라나
    • 126,400
    • +2.1%
    • 에이다
    • 374
    • +4.47%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40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3.45%
    • 체인링크
    • 13,830
    • +2.14%
    • 샌드박스
    • 121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