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고사에 네티즌 "아쉬울 것 없이…"

입력 2014-07-14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녀시대 윤아(사진=코스모폴리탄)

소녀시대 윤아의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 고사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드라마 제작사 그룹에이트는 "윤아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제의를 했으나 최종적으로 고사했다"고 밝힌 가운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이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 네티즌은 "안해서 정말다행이다. 아쉬울 것 없이 더 좋은 역할 찾아서 마음 편하게 연기하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대부분 '윤아가 너무 이뻐서 노다메랑 안 맞는다. 이미지랑 안 어울린다'는 것이었지. 노다메랑 안 어울린다는 게 욕인가. 어쨌든 안하는 게 서로 나은 결정인 듯"이라는 반응을 올렸다.

이외에도 네티즌은 "윤아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 고사, 진짜 아예 오디션을 제대로해서 신인을 뽑아라", "윤아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 고사, 아이돌말고 걍 참신한 신인 여배우 쓰면 안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제작사에 따르면, 윤아는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역을 제안받았으나 한중합작 영화 '짜이찌앤 아니' 출연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한편 '노다메 칸타빌레 클래식 음악을 주제로 2001년 연재된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일본 배우 우에노 주리와 다마키 히로시가 주연을 맡았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출연 배우로는 주원, 도희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오는 10월 '연애의 발견'(가제)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09: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53,000
    • +1.48%
    • 이더리움
    • 3,106,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15%
    • 리플
    • 2,052
    • +1.28%
    • 솔라나
    • 129,800
    • +2.29%
    • 에이다
    • 393
    • +2.08%
    • 트론
    • 423
    • -1.17%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4.69%
    • 체인링크
    • 13,500
    • +2.3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