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입력 2014-07-1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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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대우건설과 푸르지오서비스 임직원이 장마철 대비 마포구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를 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지난 10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포구 독거노인 9가구에 장마철 대비 주거환경 개선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봉사활동으로 이 날 대우건설 건축·주택사업본부 임직원 40명과 푸르지오서비스 임직원 30명 등 총 70명이 참여해 도배, 장판 교체 및 페인트 칠 등 주거시설 개보수를 진행했다.

특히 푸르지오서비스는 대우건설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의 관리 및 유지보수를 맡고 있는 기업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재능기부에 뜻을 모아 이번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곰팡이와 누수로 장마철이 걱정되는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사회복지, 문화예술, 학술, 환경 국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공헌을 실천해 이웃과 더불어 사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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