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에 한 번 꽃, 어디에 폈나 봤더니...

입력 2014-07-10 1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0년에 한 번 피는 꽃'

▲방송 캡쳐

100년에 한 번 피는 꽃을 피우면서 행운을 가져온다는 고구마꽃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00년에 한 번 꽃은 지난 4일 충남 청양군 비봉면 사점리의 한 농가에서 피었다.

청양군의 한 직원은 "지속적으로 강한 햇볕과 온도가 높은 곳에서 피는 고구마꽃은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들지만 장마가 늦춰지고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구마꽃은 나팔꽃을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활짝 피어있다.

100년에 한 번 피는 꽃을 접한 네티즌은 "100년에 한 번 피는 꽃, 너무 좋다", "100년에 한 번 피는 꽃, 행운이 오려나", "100년에 한 번 피는 꽃, 완전 대박"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08,000
    • +2.57%
    • 이더리움
    • 3,454,000
    • +7.47%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2.18%
    • 리플
    • 2,275
    • +6.76%
    • 솔라나
    • 141,200
    • +3.75%
    • 에이다
    • 428
    • +7.54%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9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1.42%
    • 체인링크
    • 14,610
    • +4.81%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