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오재원-LG 최경철 ‘일촉즉발’ 벤치 클리어링

입력 2014-07-10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XTM 방송화면 캡쳐)
오재원(29ㆍ두산 베어스 내야수)과 최경철(34ㆍLG 트윈스 포수)의 언쟁이 벤치 클리어링 사태로 번졌다.

두산과 LG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경기를 가졌다.

두 선수의 언쟁은 양 팀이 2-2로 맞선 9회에 벌어졌다. 두산은 9회초 김현수의 중전안타와 홍성흔의 희생번트로 1사 2루의 찬스를 잡았다.

다음 타자인 오재원은 타석을 향해 걸어오다 걸음을 멈췄다. 최경철이 빨리 타석에 들어서라는 의미의 손짓을 했지만 오재원은 타석 밖에서 별 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결국 둘의 신경전은 언쟁까지 이어졌고 양팀 선수들은 홈 플레이트 근처까지 몰려나왔다.

결국 심판진과 코치들이 만류에 나서며 상황은 종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58,000
    • -1.45%
    • 이더리움
    • 3,373,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77%
    • 리플
    • 2,045
    • -1.73%
    • 솔라나
    • 130,500
    • -1.21%
    • 에이다
    • 387
    • -1.53%
    • 트론
    • 518
    • +2.17%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1.09%
    • 체인링크
    • 14,630
    • -1.15%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