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후보자 "전교조 법외노조 후속조치 법에 맞춰야"

입력 2014-07-09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법외보조 판결에 따른 후속조치에 대해 "법에 맞춰야 한다"고 9일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후속조치를 이행 안 하는 교육청을 어떻게 하겠느냐"는 새누리당 김학용 의원의 질문에 "정치 편향적인 교육이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저쪽(진보)이든 이쪽(보수)이든 관계없이 이념편향적인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이어 "(교육감 중) 많은 분이 전교조 관련한 분이 되셨는데 낮은 자세로 그분들과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32,000
    • +0.51%
    • 이더리움
    • 2,566,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297,300
    • -0.13%
    • 리플
    • 1,713
    • -1.1%
    • 솔라나
    • 104,300
    • -0.19%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333
    • -8.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40
    • -0.4%
    • 체인링크
    • 11,900
    • +0.51%
    • 샌드박스
    • 76.62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