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독일' 인간문어 이영표 예언 '화제'...정인영 아나운서와 다르네?

입력 2014-07-09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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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독일

(사진=KBS 공식 홈페이지)

이영표 KBS 축구해설위원이 브라질과 독일의 4강전을 앞두고 브라질의 승리를 예상했다.

‘점쟁이 문어’ 이영표 해설위원은 8일 KBS 공식 홈페이지의 2014 브라질월드컵 예상 스코어 코너에서 브라질이 독일을 1-0으로 꺾고 대망의 결승전에 진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조가 보니또(브라질의 공격적인 아름다운 축구)가 시스템 축구의 한계를 넘어설 것”이라는 분석을 덧붙이기도 했다.

그동안 정확한 분석으로 경기 결과를 여러 번 맞춰왔던 터라 그의 예측에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KBS의 한준희 해설위원 역시 브라질의 2-1 승리를 예상한 반면 박찬하 해설위원은 1-0으로 독일의 승리를 점쳤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브라질과 독일이 1-1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승패를 가를 것으로 전망했다.

축구팬들은 "브라질 독일은...독일이 브라질을 승부차기끝에 꺽고 결승행 갑니다", "브라질 독일, 결승은 독일 대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우승", "브라질 독일, 네이마르가 없다니", "브라질 독일 전, 브라질 선수들이 가장 거친 플레이를 함에도 개막전부터 호의적인 판정이...반면 상대편에게는 엄격한 판정이 내려져왔는데 독일 수비는 골문 앞에서 패널티킥 조심하고 심판한테 브라질 선수들 파울 강력히 어필하면서 압박할 필요가 있어보인다"이라며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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