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탐험가 제임스 후퍼, 베컴과 광고 촬영 '친분 인증?'

입력 2014-07-0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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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JTBC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영국 출신의 탐험가 제임스 후퍼가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인연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JTBC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에서는 19세 나이로 영국에서 최연소 에베레스트 등반을 이룬 탐험가 제임스 후퍼가 출연했다.

제임스 후퍼는 이날 방송에서 2008년 북국에서부터 남극에 이르는 4만 2000㎞의 거리를13개월 동안 인간의 동력만으로 횡단한 사실을 드러냈다. 이어진 화면에는 제임스 후퍼가 데이비드 배컴과 함께 찍은 광고 영상이 전파를 탔다. 제임스 후퍼는 친분을 묻는 출연진의 질문에 "그렇게 친하지는 않은데…"라고 답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제임스 후퍼는 에베레스트 등반을 위해 하루 종일 회사들에 전화를 걸며 스폰서를 구했던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했다.

'비정상회담'을 접한 네티즌은 "'비정상회담' 외국인 출연진 각양각색 매력 있다", "'비정상회담' 외국인 출연진, 다 재미있다", "'비정상회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비정상회담' 대단한 탐험가 제임스 후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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