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타쿠야 “한국인 멤버가 잘 때 나를 안고자” 곤혹

입력 2014-07-0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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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타쿠야, 비정상회담 첫방송, 비정상회담 기욤패트리

JTBC 월요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이 화제다.

7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 일본인 출연자 타쿠야가 “한국인 멤버가 나를 안고 잔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룹 크로스진 멤버인 타쿠야는 “한국 멤버가 나를 자꾸 안고자서 나는 벽에 딱 붙어잔다”고 고충을 토로하며 “한국인이라서 그런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세윤 전현무 성시경 등 MC 들은 “왜 한국인이라서 그런가?”라고 되물었다. 이에 타쿠야는 “한국 남자들이 스킨십이 많은 편”이라고 답했다. 타쿠야의 말에 다른 외국인 출연자들도 “맞다”고 동의했다. 이에 유세윤은 “한국 남자들이 그런 줄 이번에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한편 ‘국경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 첫 회에는 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 제임스 후퍼, 에네스 카야, 줄리안, 타쿠야,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타일러 라쉬, 로빈 데이아나, 다니엘 스눅스와 MC 전현무, 성시경, 유세윤 그리고 게스트 장동민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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