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화이트 와인으로 칵테일 만들어 마셔요”

입력 2014-07-0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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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화이트 와인으로 만든 칵테일과 휴대용 쿨러백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30일까지 화이트 와인 ‘카스텔로 델 포지오’를 할인 판매하고 휴대용 쿨러백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홈플러스 화이트 와인 전체 판매에서 매출 1위를 차지한 카스텔로 델 포지오는 모스카토 품종으로 만든 대중적인 화이트 스위트 와인이다. 행사기간 중 30%할인해 1만5900원에 판매한다.

특히 홈플러스는 카스텔로 델 포지오 판매 1위를 기념해 제작한 특별 패키지와 함께 와인으로 칵테일을 만들어 마실 수 있는 특별 레시피를 제공한다. 시중에 판매중인 레몬주스나 망고주스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화이트 와인 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

패키지 안에 동봉된 휴대용 아이스 쿨러백은 휴가지나 야외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캠핑이나 나들이족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또 스페인산 화이트 와인 ‘람부리니 비앙코’(1.5ℓ 대용량)를 40% 할인해 1만900원에 판매한다.

손아름 홈플러스 와인 바이어는 “7월 8월 휴가철에 야외에서 즐기는 용도로 청량감이 풍부한 화이트 와인 인기가 높아, 이색적으로 칵테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제공해 특별 할인 판매한다”며 “지난해 홈플러스 와인 매출 중 화이트 와인 판매 1위를 차지한 대중적인 카스텔로 델 포지오는 올해도 그 인기를 계속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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