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링크, ‘맞춤형 요금제’ 출시… 사용패턴에 따라 음성·데이터 제공

입력 2014-06-30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링크가 동일한 기본료 내에서 고객 사용패턴에 맞게 음성과 데이터 제공량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요금제’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제공 SK텔링크
SK텔링크가 동일한 기본료 내에서 고객 사용패턴에 맞게 음성과 데이터 제공량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요금제’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일반 정액 요금제의 경우 고객 개별 사용 패턴과는 무관하게 기본료에 따라 일정한 음성과 데이터 제공량이 정해져 있다. 음성과 데이터의 양이 정해져 있어 고객별 특성을 반영하지 못해 특정 서비스 추가 사용시 요금을 더 내야 했다.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SK텔링크는 고객별 이용 패턴에 따라 동일한 기본료 내에서 제공량 옵션(음성형·데이터형·표준형·망내무제한형 4종)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요금제’를 내놨다. 기본 제공량을 최적화시켜 사용할 수 있어 불필요한 추가 요금을 발생시키지 않는다.

이번에 출시된 ‘맞춤19 요금제’는 음성만 140분 쓰는 고객, 음성 80분·데이터 250MB 쓰는 고객, 음성 30분·데이터 500MB 쓰는 고객 모두 실부담 기본료는 1만5000원이다.

또 ‘맞춤29 요금제’의 경우 실부담 기본료 2만원에 음성 220분, 음성 100분·데이터 500MB, 음성 40분에 데이터 900MB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6,000
    • +0.87%
    • 이더리움
    • 3,018,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9%
    • 리플
    • 2,026
    • +0.4%
    • 솔라나
    • 126,800
    • +1.6%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5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05%
    • 체인링크
    • 13,220
    • +1.15%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