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 서울증권 지분 11.52% 확보

입력 2006-07-24 1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건부 취득분 제외한 순수 지분율은 4.85%로 4대주주

서울증권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유진기업이 조건부 매매계약에 따라 장래에 취득할 주식을 포함하면 총 11.52%의 지분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진기업은 24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서, 장내외 매매 등을 통해 서울증권의 지분 11.52%(신주인수권 표시증서 제외시 9.71%)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중 강찬수 서울증권 회장으로부터 넘겨받기로 한 1282만2527주와 강 회장의 스톡옵션 539만주 등 1821만2527주는 향후 지배주주 변경 승인시 넘겨받기로 한 주식이다.

따라서 현재 유진기업이 보유한 순수 지분율은 4.85%(1282만310주)로써, 강찬수 회장(5.03%) 한주흥산(5.0%) 개인투자자 장세헌씨(5.0%)에 이은 4대주주다.

한편, 유진기업은 서울증권의 인수를 선언한 이후인 21일(결제일 기준) 서울증권 주식 30만주를 처분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50,000
    • +0.72%
    • 이더리움
    • 3,610,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347,500
    • +0.55%
    • 리플
    • 1,954
    • +3.11%
    • 솔라나
    • 152,400
    • +0.07%
    • 에이다
    • 310
    • +2.99%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69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21%
    • 체인링크
    • 17,170
    • +3.06%
    • 샌드박스
    • 52.51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