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5월 소매판매 전월비 4.6%↑

입력 2014-06-27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의 지난 5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4.6% 증가했다고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2.9%를 웃도는 것이다. 수치는 또 4월의 마이너스(-) 13.6%(수정치)에서 증가세로 전환해 일본 소매업체들이 소비세 인상 충격에서 벗어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일본은 지난 4월 1일부터 소비세를 종전의 5%에서 8%로 인상했다.

소매판매는 전년 동월과 비교해서는 0.4% 감소했다. 이는 시장 전망인 -2.0%과 전월의 -4.3%(수정치)보다 좋은 수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76,000
    • +1.98%
    • 이더리움
    • 3,411,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0.8%
    • 리플
    • 2,239
    • +3.9%
    • 솔라나
    • 139,000
    • +2.06%
    • 에이다
    • 421
    • +0.72%
    • 트론
    • 443
    • +2.07%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3.04%
    • 체인링크
    • 14,400
    • +2.2%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