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네트워크장비산업 12대 실천과제 성과 공유·확산

입력 2014-06-2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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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네트워크장비산업 상생발전 협의회 개최

미래창조과학부는 통신사업자와 네트워크장비 등 관련 업체들과 국내 네트워크장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1차 네트워크장비산업 상생발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지난 3월 네트워크장비산업 상생발전 실천방안발표 및 공동협약(MoU) 체결식에서 발표한 12대 중점 실천과제를 구체화 했다. 중점 실천과제는 공공구매제도 개선, 선단형 해외진출 체계구축, 네트워크핵심장비 국산화 등이다. 협의회에선 상생발전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국내·외 시장 확대, 네트워크 핵심기술 개발 등 요소별 역량 강화, 건전한 생태계를 조성을 목표했다. 또 국정과제와 연계한 검증장비 보급 확대, 선단형 해외진출 체계 구축, 네트워크 핵심장비의 국산화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장비업체들은 추후 네트워크장비의 품질제고뿐만 아니라 미래 신산업 분야에도 진출할 수 있도록 업계 전체가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정기적으로 추진성과를 공유할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장비산업 분야의 개선·발전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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