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서 규모 7.2 강진… 쓰나미 위험은 없어

입력 2014-06-24 0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질랜드 최북단 케르마데크 제도에서 24일(현지시간) 규모 7이 넘는 강진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뉴질랜드 최북단 케르마데크 제도 라울섬의 서남쪽 126km 지점에서 규모 7.2의 강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지진이 일어난 케르마데크 제도는 거주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태평양쓰나미센터는 과거 사례와 자료를 감안할 때 대규모 쓰나미 위험은 없다고 분석했다.

한편 미국 알래스카 인근에서는 전날 낮 12시53분께 규모 8.0의 강진이 발생해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김병주 MBK 회장 결단에 달렸다”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92,000
    • -0.28%
    • 이더리움
    • 2,630,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
    • 리플
    • 1,711
    • -1.33%
    • 솔라나
    • 111,700
    • +0.99%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9
    • +0.81%
    • 스텔라루멘
    • 320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34%
    • 체인링크
    • 11,990
    • -0.17%
    • 샌드박스
    • 84
    • -3.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