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광고 모니터링 기준 사업자 설명회 개최

입력 2014-06-23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광고와 협찬고지에 대한 체계적인 심의로 모니터링의 공정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또 시청자의 시청 흐름을 방해하는 방송광고, 협찬고지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재를 받게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4일 일산 빛마루에서 방송사, 방송광고판매대행사, 관련 협회 등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방송광고 모니터링 사업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방송광고 시장의 질서를 확립하고 시청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통위는 앞서 19일 제23차 위원회 회의에서 ‘2014 하반기 방송광고 모니터링 추진계획’을 수립·보고했다. 후속조치로 방송광고 모니터링 세부기준에 대한 사업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방송광고 모니터링을 수행하는 기관들이 모니터링 세부기준과 법규위반 시 처분절차 등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방송광고와 관련한 법규위반 여부가 명확하지 않은 사례에 대해 질의와 전문가 토의가 진행된다.

특히 가상광고나, 방송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상품이 노출되는 간접광고에 대한 심의 세부기준 설명도 있을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국내 선예매'도 부족하다?⋯K팝 팬들이 '기수제' 찾는 이유 [엔터로그]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13,000
    • +0.76%
    • 이더리움
    • 2,526,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292,500
    • +2.42%
    • 리플
    • 1,666
    • +0.18%
    • 솔라나
    • 105,000
    • +1.16%
    • 에이다
    • 228
    • -0.87%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89
    • -1.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10
    • -0.12%
    • 체인링크
    • 11,510
    • +0.79%
    • 샌드박스
    • 78.56
    • -0.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