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연비 16.5kmℓ 디젤세단 ‘SM5 D’ 사전계약 실시

입력 2014-06-23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르노삼성자동차는 7월 출시에 앞서 이달 23일부터 디젤세단 SM5 D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SM5 D에는 1.5 dCi 엔진이 장착됐다. 이 엔진은 F1에서 검증된 르노 그룹의 최첨단 엔진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디젤 엔진으로 연비 및 CO2 배기가스 저감효과가 탁월하다. 이미 여러 유명 해외브랜드에 1100만대 이상 공급하고 있을 정도로 그 성능 또한 인정받고 있는 고효율 디젤 엔진이다.

여기에 독일 게트락(GETRAG)의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DCT)이 콤비를 이루면서 1회 주유로 10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연비 16.5kmℓ를 달성했다.

또한, SM5 D는 국산 중형 디젤세단의 저변확대 및 고객에게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가격에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SM5 D, SM5 D 스페셜2가지 트림에 2500~2700만원대라는 파격적인 가격을 책정하였다.

SM5 디젤세단은 SM5 D와 SM5 D 스페셜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2500만원~2600만원, 2600만원~2700만원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5,000
    • +0.74%
    • 이더리움
    • 3,014,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91%
    • 리플
    • 2,025
    • +0.5%
    • 솔라나
    • 126,400
    • +1.44%
    • 에이다
    • 384
    • +1.86%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3.66%
    • 체인링크
    • 13,180
    • +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