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SRS-X3’ 출시

입력 2014-06-23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블루투스 지원으로 스마트폰·태블릿 등과 무선 연결

▲소니는 23일 탁월한 사운드와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SRS-X3’를 출시했다. 사진은 소니의‘SRS-X3’. 사진제공 소니코리아

소니코리아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SRS-X3’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소니가 새롭게 선보이는 SRS-X3는 약 850g(내장배터리 포함)의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185x6x66mm) 한 사이즈로 휴대하기 편리하다.

또한, 2개의 34mm 풀레인지 스피커와 10W 듀얼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탑재돼 있어 강력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저음부터 고음까지 균형잡힌 사운드를 전달하는 클리어 오디오 플러스(Clear Audio+) 기술이 적용돼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소니만의 첨단 디지털 신호 처리 기술로 복잡한 이퀄라이저 설정 없이도 뛰어난 현장감을 제공하는 음장과 박력 있는 저음, 선명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보정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SRS-X3는 블루투스 연결을 지원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고, 또 NFC(근거리무선통신) 기능을 통해 스마트기기와 원터치로 블루투스 페어링이 가능하다. 외부 오디오 입력 AUX 단자도 갖추고 있어 블루투스가 아닌 유선 오디오 입력으로도 다양한 기기와 연결할 수 있다.

완전 충전 시 약 7시간 동안 음악 재생이 가능한 USB 충전식 내장 배터리가 탑재돼 있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음악감상을 즐길 수 있다.

SRS-X3는 어떠한 공간에서도 잘 어울리는 프리미엄 디자인을 자랑한다. 복잡한 조형과 장식을 배제한 심플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뒷면 스피커 그릴에는 고강성의 얇은 스테인리스 소재가 사용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SRS-X3는 블랙, 레드, 화이트의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19만9000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98,000
    • -2.61%
    • 이더리움
    • 2,936,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08%
    • 리플
    • 2,018
    • -1.7%
    • 솔라나
    • 125,100
    • -2.34%
    • 에이다
    • 383
    • -2.3%
    • 트론
    • 420
    • -0.47%
    • 스텔라루멘
    • 224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2.12%
    • 체인링크
    • 13,000
    • -2.62%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