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스캔들 후’ 인기가요 백현 침묵…엑소 팬 분열도 심각

입력 2014-06-22 2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기가요 백현

그룹 엑소 멤버 백현의 침묵이 팬 분열 사태를 몰고 왔다.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스캔들 후 백현은 2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거짓말과 변명 등으로 팬들의 배신감이 심각한 가운데 백현의 첫 스케줄에는 이목이 집중됐다. 그러나 백현은 스캔들에 대해 언급 없이 프로그램 진행만 마친 채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에 백현의 언급을 고대했던 팬들의 분열이 생겼다. 인터넷 게시판의 엑소 팬들은 “인기가요 백현 봤나? 끝까지 말 하지 않겠다는 거다” “황당하다 백현, 인기가요에서 무슨 말이라도 할 줄 알았다” “인기가요 백현 보니 꼴도 보기 싫어졌다”며 분노하는 글이 이어졌다.

반면 “엑소를 사랑하자” “인기가요 백현 침묵했지만 공과 사는 구분해야 한다” “자꾸 백현 욕할 거면 다른 팬 해라” “인기가요 백현 아무 말 안한 것은 아쉽지만 그만 감싸줘야 한다”는 등의 반대글로 설왕설래다.

한편 백현은 지난 19일 태연과 열애설에 휩싸인 뒤 같은 날 소속사를 통해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25,000
    • +3.25%
    • 이더리움
    • 3,125,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2.6%
    • 리플
    • 2,106
    • +3.69%
    • 솔라나
    • 132,300
    • +4.17%
    • 에이다
    • 404
    • +4.66%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1.62%
    • 체인링크
    • 13,660
    • +2.94%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