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식품, 소비자대상 식품안전교육 실시

입력 2006-07-18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치제조 및 유통전문업체인 한성식품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공장 견학 및 강의를 통해 식품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서울보건대학 산학협력단이 공동운영하는 ‘소비자 식품안전교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소비자 및 학부모 70여명으로 구성된 소비자단은 위해요소중점관리(HACCP)업체로 지정된 한성식품 부천공장을 방문, 위생적이고 안전한 김치 제조 시설을 견학하고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의 강의를 통해 위해식품 식별능력 등을 고취할 수 있는 식품안전교육을 받았다.

이번 공장 및 제조공정 견학은 한성식품의 식품안전에 대한 꾸준한 노력의 성과로 볼 수 있다. 한성식품의 부천공장은 지난 1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적용업소(제208호)로 지정받아 이미 외부로부터 식품안전에 관한 인증을 받았다.

한성식품 김순자 대표는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이에 대한교육 기회 참여가 미흡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식품안전에 관한 올바른 정보제공으로 소비자의 불안을 해소하고 식품 안전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88,000
    • -0.71%
    • 이더리움
    • 3,148,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712,500
    • +2.67%
    • 리플
    • 2,018
    • -1.61%
    • 솔라나
    • 124,800
    • -2.58%
    • 에이다
    • 370
    • -2.37%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3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0.91%
    • 체인링크
    • 13,270
    • -1.34%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