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히트상품] LG생활건강 ‘오휘 셀라이트닝 3종’, ‘집중 안색 케어’ 화사한 얼굴로

입력 2014-06-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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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의 화장품 브랜드 오휘가 새롭게 선보인 집중 안색(顔色) 케어 기초화장품 ‘오휘 셀라이트닝’ 3종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오휘 피부과학연구소가 엘리드와 공동연구를 통해 한국 여성이 선호하는 이상적 안색의 영역을 발견해 독자 개발한 ‘집중 안색케어 셀라이트닝’ 성분을 함유했다. 주름 개선과 미백 이중성 기능 외에 피부색, 피부 탄력, 피부 혈행 등을 개선해 이상적인 안색을 완성해준다.

‘오휘 셀라이트닝 라인’은 에센스, 크림, UV쉴드(SPF 50+/PA+++) 등 총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재구매 시 편리한 리필형 탑재가 가능해 경제적이다.

‘셀라이트닝 프리즘 에센스’는 셀라이트닝™ 성분이 피부에 침투해 피부 반사빛을 조율, 이상적 안색케어를 해준다. 피부에 지질 성분과 수분을 부여해 부드럽고 매끈하게 발리며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꿀수 있다.

‘셀라이트닝 프리즘 크림’은 피부 굴곡을 매끈하게 채워 맑고 이상적인 안색을 완성하는 크림이다. 영양감 가득한 제형이 피부에 화사함과 자연스러운 광택을 부여한다. ‘셀라이트닝 프리즘 UV 쉴드(SPF 50+, PA+++)’는 밤 타입의 선블록으로, 이상적인 안색을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수분이 가득한 제형으로 퍼프를 사용해 톡톡 발라주면, 피부에 잘 밀착돼 촉촉하고 청량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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