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포뱅크, 삼성전자와 애플 스마트카 진출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4-06-17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를 비롯해 애플 구글 등 글로벌 IT기업들이 스마트 카 시장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인포뱅크가 상승세다.

17일 오전 11시11분 현재 인포뱅크는 전일대비 400원(5.60%) 상승한 7540원에 거래중이다. 유양디앤유, 인지디스플레 등도 스마트카 차량간 통신 사업 관련 기대감에 오름세다.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스마트 자전거를 최근 외부에 공개했다고 전했다. 콘셉트 개념이지만 삼성전자의 스마트 자전거 공개는 글로벌 IT 기업들이 잇따라 차세대 스마트 카 시장 진출을 타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고 덧붙였다.

스마트 자전거가 폭넓게는 스마트 카 시장 진출을 위한 전 단계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구글은 무인 자동차 프로젝트를 추진해 시범 운행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무인차를 직접 생산해 택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된다.

애플은 앞서 스마트 자전거 특허를 내놓은 데 이어 차량용 운영체제(OS)인 '카플레이'를 개발하고 현대차, 메르세데스 벤츠, BMW와 협력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인포뱅크 관계자는 "향후 차량용 텔레매틱스 및 차량보안 사업에 주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2심 무죄…1심 뒤집고 시장직 상실형 피해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IPO 검토 중단…“주주가치 제고 방안 지속 모색”
  • 신세계, 책임경영 강화·젊은 인재 발탁…정용진號 쇄신 속도
  • 주름 감추려다 화질 논란…애플 첫 폴더블폰, 내구성도 시험대
  • ING "3분기 실질 GDP, 전기比 0.8% 성장" 전망⋯반도체 수요 영향
  • 메타發 AI 훈풍도 못 막은 반도체 급락…코스피 'W자 반등론' 시험대
  • '칵테일 사랑' 김정은, 결혼 22년 만에 파경⋯"성격 차이, 협의이혼"
  • 태풍 '참피' 동쪽으로 더 꺾였다…예상 경로 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15: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99,000
    • -1.2%
    • 이더리움
    • 3,211,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381,100
    • +2.5%
    • 리플
    • 1,773
    • -1.45%
    • 솔라나
    • 139,500
    • -0.64%
    • 에이다
    • 289
    • -1.03%
    • 트론
    • 440
    • -0.45%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1.92%
    • 체인링크
    • 16,300
    • -0.12%
    • 샌드박스
    • 72.79
    • -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Erebor $350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381
    • 2 Metric 인기지수 329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Magma Finance DeFi 인기지수 27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7
    • Allora 유통량 89% D-19
    • Capricorn 유통량 53% D-DAY
    • DAOBase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