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ㆍ러시아전, 아르헨티나 심판진 배정… 18일 오전 7시 킥오프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16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한국과 러시아의 브라질월드컵 H조 첫 경기에 아르헨티나 주ㆍ부심이 배정됐다.

FIFA(국제축구연맹)는 1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과 러시아의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H조 1차전을 주관할 심판으로 아르헨티나인 네스토르 피타나(38) 주심과 에르난 마이다나(42), 후안 파블로 벨라티(35) 부심을 배정한다고 발표했다.

피타나 주심은 2010년 국제심판 자격증을 획득해 작년부터 아르헨티나 프로축구 1부 리그에서 주로 활동해왔다.

2013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전을 관장한 바 있는 피타나 주심은 FIFA U-17 월드컵 등 다양한 대회를 두루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그러나 피타나 주심은 아직까지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경험이 없다.

한편 한국과 러시아 경기의 대기심과 예비 부심으로는 로베르토 모레노(파나마) 심판과 에릭 보리아(미국) 심판이 각각 배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60,000
    • +2.2%
    • 이더리움
    • 3,419,000
    • +4.14%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01%
    • 리플
    • 2,241
    • +4.09%
    • 솔라나
    • 139,000
    • +2.13%
    • 에이다
    • 422
    • +0.96%
    • 트론
    • 444
    • +2.07%
    • 스텔라루멘
    • 25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63%
    • 체인링크
    • 14,420
    • +2.56%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